상담실

참여 상담실

프린트

장애인재활체육시설의 불편한 접근로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진행여부 : 처리완료

작성일 : 2017-11-16 l 조회수 : 117

저는 은평구 구산동에 서부재활체육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입니다. 1년전 동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그리고 인근 재활병원의 부담으로 주차타워를 짓고 센터 정문앞 장애인 주차장을 폐쇄하였습니다. 센터를 정문에서 보면 우측으로 경사로 위에 지어진 건물이라 택시에서 내릴 때 문이 도로 닫히게 됩니다. 기존 장애인 주차장 자리에 휀스를 쳐서 차량 출입을 금하고, 셔틀버스도 15m 정도를 걸어가야 합니다. 휀스만 없으면 바로 정문앞에 차량 주정차가 가능합니다. 회원들이 1년 넘게 은평구청 게시판에 개선을 요구하였지만 담당 공무원들은 사유지라 적법하다고 합니다.. 엔젤스 헤이븐이란 사회복지시설 소속 재활센터로 서울시에서 연간 3억 8천만원, 올해는 기능개선사업비로 8억원을 교부받았습니다. 결국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고 개선이 진행되고는 있습니다. 목발을 짚은 장애인은 비가 오면 그대로 맞고 15m 걸어가야 하고 살얼음이라도 얼면 미끄러져 부상의 위험이 있음에도 은평구청 공무원의 답변처럼 사유지의 개념으로 개선할 수 없는건지요?
첨부파일
  • 목록


정보공개

인쇄하기

tex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