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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뉴스레터 제 1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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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5월호표지
디딤돌 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Special Theme
세상을 사는 지혜 ‘편견에 맞서는 사람들’
overview
압도적인 고유성이라는 진실
- 김원영 변호사
Interview
비걸(B-Girl) 김예리,
최선은 편견보다 힘이 세다

Interview / 비걸(B-Girl) 김예리, 최선은 편견보다 힘이 세다

세상에는 사실이 아닌데도 통설로 굳어져 퍼져나가는 말들이 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안 한다거나 살찐 사람들은 게으르다거나. 브레이크 댄스를 남성의 전유물로 여기거나 장애를 가졌다고 하면 일단 가능성의 폭을 줄이고 보는 것도 비슷한 맥락일 터. 비걸(B-Girl) 김예리 선수의 이야기는 근거 없는 편견이 매일 반복하는 꾸준한 노력과 최선의 삶 속에서 어떻게 힘을 잃는지 보여 주는 좋은 본보기다.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Review 중증장애인의 ‘첫 번째 일자리·최고의 일자리’, 현장 중심 직업훈련 First Job

우리 원 직업재활부는 전환기 장애 청소년과 미취업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퍼스트잡(First Job)’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일자리’ ‘최고의 일자리’라는 의미를 담은 퍼스트잡은 현장 중심 직업훈련을 가리킨다. 중증장애인의 취업률을 높여 줄 퍼스트잡 사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성과는 어떠했는지 주목해 본다.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Fine View / 스티커에서 시작된 거대한 변화, 인식과 규정을 바꾼 새로운 아이콘 이야기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말하면 무척 거창한 일처럼 느껴지지만, 때때로 큰 변화는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대서양의 허리케인을 부르듯,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정부의 결정을 움직이고 마침내 제도를 바꾸는 변화는 작은 아이콘 하나에서 시작될 수도 있다. 뉴욕시를 넘어 미 재무부마저 바꾸어 낸 아티스트 사라 헨드런(Sarah Hendren)의 아이콘처럼 말이다.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편리한 삶터 / 누정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다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고 있자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렇기에 선조들은 누각과 정자를 지어 훌륭한 풍광을 두고두고 감상했다. 이러한 누정문화를 기반으로 조성된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모두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 인증’을 받았다.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BF 예비인증 1000호(2017, 당시 시설명 ‘누정휴 문화누리’) 시설이기도 하다.

코디 데스크 / 이룸센터 1층 로비 점자 키오스크 도입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시각장애인에게 키오스크 도입은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원은 저시력 시각장애인과 어르신 등을 위한 점자 키오스크를 3월 중 이룸센터 1층에 로비에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점자 키오스크는 화면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고, 점자와 유도블록 등을 음성해설로 제공하여 시각장애인 등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층별 피난 촉지안내도가 있어 화재 등 재난상황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대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점자 키오스크 설치는 사회적 기업 닷(Dot)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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