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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뉴스레터 제 1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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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With) 기대하면 좋겠다
함께 나눔
함께, 기대고 기대해야 하는 이유
With 인터뷰
함께하기에 어제보다 더 밝은 세상을
만납니다
- 시각장애인 소프라노 강유경

With 인터뷰 / 함께하기에 어제보다 더 밝은 세상을 만납니다 - 시각장애인 소프라노 강유경

화려한 무대 위에서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던 소프라노 강유경은 조금씩 시력을 잃다가 지난해 완전히 실명했다. 한순간에 어둠에 갇혀 버린 그가 느낀 좌절과 절망은 필설로 형언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그는 지금 당당히 세상에 나와 다시금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소프라노 강유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빛나는 그대 / 근로자 자아실현과 사업 성장을 함께 이루다 -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

종량제 봉투 및 비닐, 롤팩, 홈페이지 제작, 천연비누, 목공예, 화훼, 체험농장.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재능과 적성을 고려한 사업 확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덕분에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은 ‘한강 이남 최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우뚝 설 수 있었다.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천천히 함께 / 생활 속 ESG 실천 텀블러로 시작해요

출근길에 한 잔, 점심식사 후 한 잔…. 의식적인 노력이 없다면 직장인이 하루에 사용하는 일회용 컵은 2~3개 달한다. 텀블러에 음료를 테이크아웃 하는 작은 실천, 그 실천만으로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위기 및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셈이다.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어제와 오늘 / 조선의 시각장애인을 널리 이롭게 하다 -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

한자 맹(盲)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를 뜻하고, 다른 하나는 어리석음을 말한다.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을 문맹이라고 하는 게 대표적인 활용이다. 그러나 알고 싶어도 알 수 없고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지경이라면 그걸 어떻게 어리석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일제강점기, 한글 점자를 연구한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알아보자. (다음 내용은 디딤돌 봄호 원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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