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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서비스 격차 해소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등록일 : 2017-12-14 l 조회수 : 362

경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서비스 격차 해소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15일 오후 130분 경남 창원시 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 경남지역 성인 발달장애인의 서비스 수요 및 공급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제언

 

   한국장애인개발원 경상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배진기, 이하 경남발달센터)15일 경남 창원시 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경상남도 성인 발달장애인 서비스실태·욕구조사 및 정책제언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임효진), 경남장애인권리옹호네트워크기관(대표 송정문)과 공동주관으로 오후 130분부터 430분까지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부모, 유관기관 실무자 및 대표, 지자체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남발달센터를 비롯한 3개 기관은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에 의거,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경남지역 성인 발달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수요 및 공급 실태조사, 만족도 및 욕구조사 등의 연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해당 연구의 결과를 발표하고, 경남지역 성인 발달장애인 서비스 관련 정책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책임연구원인 성공회대 이동석 외래교수의 ‘2017년 경상남도 성인 발달장애인 서비스실태·욕구조사 및 정책제언 연구결과발표와 부산장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심석순 교수 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서은경 사무처장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이명진 관장 경상남도발달장애인협회 김영래 회장 등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의 좌장은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염동문 교수가 맡았다.

 

   배진기 경남발달센터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가 나아갈 방향을 잡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경남지역 성인 발달장애인의 서비스 수요와 공급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발달센터는 지난해 6월 개소하여 경남지역 발달장애인 15천여 명을 위한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 서비스 이용 등 개인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으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 발생 시 현장조사와 보호, 공공후견지원 등 권익옹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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