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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주지역 중고생 600명에 발달장애인식 교육]

등록일 : 2017-12-22 l 조회수 : 212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주지역 중고생 600명에 발달장애인식 교육

 

- 12월 한 달 간 4회에 걸쳐 발달장애 특성 및 이해주제로 4개 학교 순회교육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 이하 전북발달센터) 12월 한 달 동안 전주지역 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신흥중, 전주공고, 해성중, 중앙여고 등 4개 학교에 직접방문, 순회교육을 진행한 것이다.

 

   1시간씩 진행된 교육은 발달장애를 포함한 장애 전반에 대한 특성 및 이해를 문답풀이 방식 등을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OX 퀴즈를 통해 장애인에 대해 생각해왔던 것이 대부분 편견과 차별이었음을 알게 되었, 앞으로 발달장애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은 아직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장애학생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강화하여 발달장애인의 권리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난해 10월 설치되었으며, 전북지역 발달장애인 12천여 명의 사회참여 및 자립생활 지원, 권익옹호활동 등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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