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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권교육사업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018-03-13 l 조회수 : 164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권교육사업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 13일 오후 2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협약식 진행

- 김제시 초??고생 대상 장애인권교육사업 편견 없는 마음이음프로젝트관련 협약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 이하 전북발달센터)13일 오후 2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센터장 신현욱), 김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팀장 우지연), 김제시수어통역센터(센터장 최춘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과 장애인권교육사업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발달센터 포함 5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김제시 초??고등학생 대상 장애인권교육사업, ‘편견 없는 마음이음프로젝트진행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편견 없는 마음이음프로젝트는 김제시에서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편견 해소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권을 증진하고 관련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발달센터는 김제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의 이해에 대한 인식개선교육을 맡았다. 그밖에 다른 업무협약기관도 각 기관 특성에 따른 인식개선교육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은 김제시 관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가진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을 주고자 여러 기관이 힘을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실질적인 협업으로 장애인식 개선과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도내 12천여 명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 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 서비스 등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현장조사 시 동행과 보호, 공공후견지원 등 권익옹호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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